우리 주변엔 다양한 교통 수단이 있습니다!
10명 중 4명은 자기 차를 갖고 있고,
버스지하철이 아침 일찍부터 늦은 밤까지 시민의 발이 되어주지요.
차가 갑자기 필요할 때는 렌트하거나 더 쉽게 택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자신의 건강이나 환경보호를 위해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카셰어링이 꼭 필요할까요?

일단 자기 차가 없는 사람은 누구나 차에 대한 로망이 있답니다.
  - 연인과 데이트를 하거나,
  - 마트에서 산 짐이 너무 많거나,
  - 아이를 등하교시키거나,
  - 그냥 혼자 드라이브가 하고 싶거나.
   그 외에도 갑자기 차가 필요한 일들이 종종 생기지요.

그럴 때 택시나 대중 교통을 이용하기엔 조금 여의치 않고,
렌트를 하자니 과정도 번거롭고 비용도 만만치 않고요!


왜 카셰어링이 답인지 알려드립니다!!

1. Savings 
자동차는 하루 24시간 중에 몇 시간이나 사용될까요? 통계에 의하면 2~3시간 남짓 사용됩니다.
거의 대부분은 주차장에 세워져 있죠.
(그래서 이런 광고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그 차에 들어가는 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자동차를 구입할 때 치르는 큰 비용부터 자동차 취등록세, 일년에 2번 내는 자동차세, 보험료, 각종 유지보수 비용 등등...
가계 지출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카셰어링은 회사에서 모든 유지 관리를 맡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용만 줄어들까요?
자동차를 소유했을 때 생기는 주차 문제나 치솟는 기름값까지... 스트레스도 함께 줄어듭니다. 



2. Flexible 
카셰어링의 가장 큰 장점은, 유연한 방식으로 자기 일상에서 자동차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곳에서 픽업과 리턴이 가능하니까요!

 
셰어링카가 세워진 곳은 대부분 주택과 오피스가 밀집되어 있는 곳입니다.
사람은 많고, 공간은 부족한 대표적인 곳이지요.
여기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상상이 되시나요? 



3. Sustainable 
사람들이 카셰어링을 이용한다는 것은 길 위에 그만큼 차가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통계마다 수치가 다르긴 하지만 보통 셰어링카 1대로 8~15대까지 대체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Co2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해외에서는 카셰어링과 더불어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과의 연계를 쉽게 해서 사람들의 친환경적인 삶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and it's social!





Posted by socar nad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