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무르익어 더욱 반가웠던 가을이 지나가고 어느새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초겨울에 자동차와 함께 떠나는 여행은 따뜻하면서 편리하죠. 오늘은 쏘카의 드라이빙 위크에 맞춰 2박 3일로 다녀오기 좋은 국내 초겨울 여행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여행지도 떠나볼까요?


1. 눈을 먼저 만나는 곳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평창을 찾는 여행객들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귀여운 양들을 맘껏 볼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관령 양떼목장부터, 토속적인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여러 맛집 그리고 눈이 일찍 내리는 강원도 오대산의 설경까지 볼 수 있습니다. 강원도 평창은 서울에서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요. 당일치기로는 다소 부담스러운 여행코스이지만, 쏘카 쿠폰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나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올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강원도 평창

- 오대산 :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2

- 대관령 양떼목장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2. 대부도의 신비로운 섬 선재도 목섬 

CNN에서 선정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섬에 꼽히는 ‘선재도 목섬’은 드라마 촬영지로 나와 큰 사랑을 받기도 한 장소인데요. 이곳은 대부도를 지나 위치한 선재도 왼쪽 편에 있는 작은 아기섬입니다. 평균 오전 08:00부터 14:00 사이 바닷길이 물위로 들어나 목섬까지 걸어갈 수 있는데요. 바다 위를 걷는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인천과 가까워 서울에서 약 2시간 내로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소인데요. 이번 주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선재도 목섬

- 선재도 목섬 :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 선재도 물때표 보러가기 : http://www.badatime.com/j-378.html


3. 나무와 하늘과 바람의 조합! 담양

가끔은 행복한 기분을 전하는 음악조차도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지치고 힘들 때는 소리를 떠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전라도 담양 대나무 숲입니다. 자연과 가장 가까이 위치한 담양은 하늘에 맞닿을 듯 곧게 뻗은 울창한 대나무 숲(죽녹원)이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도시 숲을 떠나 생각을 정리하러 들리는 곳으로 유명한 명소 중 한 곳입니다. 그리고 담양 인근에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이 있는데요. 쏘카로 5분정도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비록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지만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메타세콰이어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초겨울 여행지로도 안성맞춤 입니다.

담양

- 죽녹원 :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 전남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578-4


4. 겨울하늘과 겨울바다 그 사이! 강원도 강릉

겨울 바다는 겨울이 남긴 선물이라고 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노을이 질 때면 영화의 한 부분처럼 해변 전체가 아름다운 세트장으로 변하는데요. 노을이 지는 아름다운 가을 바다를 바라보며 해변을 걷기만 해도 낭만적인 감성은 물론 화보의 느낌을 낼 수 있는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노을이 지기 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겨울이 남긴 선물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 :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 산1-1


어느덧 차가운 바람으로 다가온 겨울, 초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2박 3일 여행을 떠나보세요. 쏘카의 ‘드라이빙 위크’ 쿠폰과 함께라면 전 차종 60% 할인이 가능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여행지 5가지 꼭 잊지 말고 이번 주말 떠나보세요!

   


드라이빙 위크 여행을 떠나자!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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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