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팁

즐거운 드라이브를 위해 쏘카 타기 전 차량 상태 확인을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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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내차처럼 어디서든 간편하게 차량을 대여할 수 있는 쏘카, 최근 스팅어/스토닉/코나 등 신차들이 추가되면서 쏘카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점차 늘고 있는데요. 오늘은 쏘카를 이용하는데 있어 쏘친들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차량 상태 확인 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STEP 1. 쏘카의 외관 상태를 확인하세요.

쏘카를 탑승하기 전 반드시 해야 할 절차가 있습니다. 바로 [차량 상태 확인]입니다. 대부분의 쏘친들이 급한 마음에 또는, 귀찮아서 차량 상태 확인을 거르고 바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만약 쏘카 고객 센터에 접수 되지 않은 파손 흔적이흠집이 쏘카에 있었다면 이후 차량을 이용한 고객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쏘카를 탑승하기 전 외관의 상태를 확인 후 쏘카 앱에 있는 [차량 상태 확인](앱 실행 > 스마트 키 > 차량 상태 확인)절차를 실천해 주셔요 해요!


외관 인증샷을 찰칵!

쉽게 흠집이 날 수 있는 문 모서리, 차량 앞 범퍼, 사이드 미러 부분은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나 문제가 없더라도 차량의 상태를 확인해, 차량 상태 전달을 해주시면 향후 쏘친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쏘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STEP 2. 내부 확인 후 이전 이용자 매너를 평가해 주세요!

차량 상태 확인 Step 2를 보면 이용자 매너를 평가하는 란이 있는데요. 이 란은 쏘친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함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점수에 따라 쏘친에게 불이익이나 패널티는 발생하지 않는 점! 꼭 기억하세요!

차량을 공유하고 기분도 공유하고! 쏘카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 다음 쏘카를 이용하는 쏘친을위한 배려는 필수입니다. 대부분의 쏘친들이 매너쏘친을 실천하고 있지만, 간혹 쏘카를 지저분하게 이용하는 쏘친들이 있어 다음 쏘친에게 불쾌감을 주곤 하는데요. 특히 흡연, 애견 동반(펫 캐리어 X) 등의 행위는 쏘카 홈페이지에 있는 이용규칙(https://www.socar.kr/guide) 에 따라 패널티 또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쏘카와 함께 쏘카 타기 전 차량 상태 확인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요즘같이 날씨가 추울 때는 번거로운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쏘친 여러분의 10초로 쏘카 서비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되는데요. 공유문화가 더욱 쾌적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쏘카와 함께 노력해 주실거죠?

 

쏘카 타기 전 차량 상태 확인

타면된다 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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