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뉴스2018.01.03 13:33

이제 말레이시아에서도 쏘카(SOCAR) 타자!

쏘카(SOCAR), 국내 카셰어링 기업 최초로

말레이시아 진출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업체 쏘카(www.socar.kr, 대표 조정열)가 국내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진출합니다.

 

-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서비스 쏘카, 말레이시아 현지에 지점 설립하고 동남아 진출 본격화

-      첫 진출지 말레이시아, 인구 밀도가 높고 교통이 발달돼 카셰어링 서비스에 적합

-      최대 인프라 구축으로 다양한 차종의 240여대의 차량, 120여개의 쏘카존 마련… 향후 장기 셰어링 서비스 제공

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말레이시아 현지에 지점을 설립하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쏘카는 말레이시아 내 240여대의 차량, 120여개의 쏘카존을 마련하는 등 최대 규모의 카셰어링 인프라를 구축하고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국내 카셰어링 기업 최초로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의 서울과 같이 도심 인구밀도가 높은 지리적 특성과 함께 차를 공유하는 순환과정이 빠르고 차량 관리가 용이하며, 아직 차량 렌탈 및 카셰어링 서비스에 대한 인식이 낮아 카셰어링 시장의 성장가능성이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두보로, 추후 해외 진출 판로를 넓히는 중추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쏘카는 카셰어링 기업의 선두주자로서 말레이시아 진출을 시발점으로, 차량공유 서비스를 보다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쏘카를 이용하려면, 서비스 가입 후 국내와 같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차량 예약 및 이용을 하면 됩니다. 국내와 달리 카셰어링 가입 비용이 존재하며(50RM, 약 13,000원) 국내 어플리케이션이 아닌 현지 말레이시아 계정 어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렌탈료에 시간당 15km까지 주유비가 포함돼 있어 별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국민은 물론 국제 면허증을 인증받은 누구나 자유롭게 쏘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쏘카는 경차부터 준중형차, 고급차종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추후 현지 수요에 따라 제공 차량 및 쏘카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동안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기 셰어링 서비스’ 또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1월 23일 말레이시아 진출을 기념, 현지에서 그랜드 런칭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말레이시아 정부 부처 주요 관계자와 쏘카 조정열 대표, 말레이시아 법인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쏘카 앱 언베일링 행사, CEO&COO 기념사, 사진촬영 세션 등이 진행됩니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국내에 이어 말레이시아에서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를 쏘카의 첫 해외 진출지로 선택했다”며 “2018년의 첫 시작을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로 기분 좋게 시작한 만큼,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서비스로서 쏘카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카셰어링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쏘카는 2012년 국내 첫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전국 3,200여개의 쏘카존에서 8,200여대의 쏘카 차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시간만큼 예약 가능한 경제적인 대여와 다양한 차종, 합리적인 가격을 강점으로 올해 회원수 340만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카셰어링 서비스로 자리잡았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