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뉴스2018.07.11 11:35


자율주행으로 안전하고 스마트한 이동 서비스 제공

쏘카(SOCAR),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에 투자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개발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카셰어링에 상용화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초점


쏘카는 자율주행 연구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대표, 박중희)에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종합 모빌리티를 지향하는 쏘카의 첫 투자 사례입니다.


라이드플럭스(RideFlux)는 자율주행 분야 전문가인 박중희 박사와 윤호 박사가 공동창업자로 이끄는 연구전문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세계적인 자율주행 기업 누토노미(nuTonomy)의 창업자인 칼 이아그넴마(Karl Iagnemma)박사가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누토노미(nuTonomy)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2016년 세계 최초로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쏘카는 이번 투자로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필수 요소인 자율주행 연구를 위한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또한 대규모 상용화가 가능한 자율주행 서비스 개발로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쏘카 이재웅 대표이사는 자율주행 기술로 사고방지, 자동주차 등과 같은 쏘카 서비스의 고도화가 이루어지면 이용자들에게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라이드플럭스와 서비스 차량 1만대를 돌파한 쏘카의 만남은 단순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넘어 대규모 자율주행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된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술과 데이터로 사람들의 이동을 보다 가치 있게 바꿔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라이드플럭스 박중희 대표이사는 “자율주행차의 기술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한걸음 나아가 자율주행차를 이용하여 최종 고객과의 접점에서 대규모 서비스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와 같은 도전에 있어 쏘카와 파트너십을 맺고 투자유치가 이루어진 것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서비스는 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기술 개발인 만큼 빠른 속도 보다 충분한 시간 투자와 검증을 통해 완성해 가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안전한 자율주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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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뉴스2018.07.05 18:02

아파트에 카셰어링 차량 아직 없나요?”

이젠 우리 아파트에서도 카셰어링 한다!

카셰어링 업계 트렌드


인천에 거주 중인 주부 김우희씨에게는 내 차와 같은 특별한 차가 있습니다. 카셰어링 업체 ‘쏘카’를 통해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신청하여 사용 중인데요. 한달 평균 13~15만원, 하루 커피 한 잔 값으로 아파트 주차장에 배치된 넥스트 스파크 차량을 통해 매일 아침 자녀의 등교를 책임지는 것은 물론 문화센터나 마트에 방문할 때 내 차처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하루 중 필요한 때에 언제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사용한 시간만큼만 지불하는 합리적인 요금 체계의 만족도가 높아 주변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공유 차랑 이용을 추천하고 있죠.


카셰어링 서비스가 일상 속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개인의 거주지 혹은 회사에서 공유 차량을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용자가 생활하는 곳 가까이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높은 접근성 및 경제적인 요금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 쏘카(SOCAR)는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출시, 소비자들에게 자동차 이용 방식에 새로운 대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쏘카플러스`는 이용자의 집 또는 회사에 쏘카존을 만들고 상시 할인된 대여요금으로 해당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쏘카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입니다. 카셰어링 주차장까지 가지 않아도 내 집, 회사에 쏘카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 손쉽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쏘카의 정기적인 방문 점검으로 차량 관리 걱정이 없으며 차종 선택 역시 경차부터 SUV까지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 신청이 가능합니다. 최근 정기적인 차량 사용이나 세컨카 목적으로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차량을 이용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쏘카플러스는 2017년 4월 첫 출시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1년 만에 서비스 신청 건수가 월 평균 7천 건을 넘는 등 이용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비스 런칭 이후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회사 등 약 8백여곳의 쏘카존에서, 1천대의 차량이 운영 중입니다. 


건설 업계에서도 아파트 내 카셰어링 서비스를 큰 경쟁력 중 하나로 여기고 단지 내 공유차량 도입을 연이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역시 단지 내 부족한 주차장 문제 해결과 주민들의 교통 인프라 확대를 위해 카셰어링 서비스의 유치를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아파트 단지 및 업무시설 입주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해당 상가·업무시설 활성화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창출해 내 실제 이용 거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쏘카플러스를 배치한 대림 뉴스테이는 입주민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대림 뉴스테이 권도민 대리는 “아파트 내 카셰어링 서비스 도입 후 주차 및 교통 문제가 개선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라며 “주민들 간 차량을 공유하면서 삭막했던 동네가 공유경제 문화를 바탕으로 활기를 띠게 되어 좋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쏘카 외에도 최근 행복카, 위블 등 다양한 기업이 시장에 진출하며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쏘카 신규사업본부 김남희 본부장은 “최근 카셰어링 서비스가 거주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주차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라며 “쏘카는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더 편리하게 쏘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선도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젠 아파트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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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뉴스2018.06.27 12:05

보유 차량 1만대로 사회·경제·환경 개선 효과, 

차량 공유가 만들어낸 소셜 임팩트


쏘카(www.socar.kr)는 카셰어링 서비스 시작 7년 만에 보유 차량 1만 대를 돌파했으며, 다양한 사회·경제·환경 전반에 걸친 소셜 임팩트를 창출했습니다.


- 쏘카, 서비스 시작 7년 만에 보유 차량 1만대 돌파… 약 7만 5천대의 차량 감축 효과

- 다양한 사회•환경•경제적 효과를 이끌어 내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 다해 도심 주차 문제, 개인별 400만원 비용 절약,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 등 공유 경제로 인한 사회적 가치 실현


쏘카는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카셰어링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양한 소셜 임팩트를 실현해 왔습니다. 공유경제를 통해 이용 자체만으로도 사회를 개선하게 하는 효과를 자아낸 것입니다. 2014년 서울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공유 차량 1대 당 승용차 8.5대의 차량 대체와 보유 억제 효과를 지녔습니다. 쏘카의 1만대 차량은 약 7만 5천대의 차량 감축 효과를 만들어 내며, 이를 통해 사회·경제·환경적 개선을 만들어내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효과 – 7만 5천대 차량 대체로 약 26만평의 필요 주차면적 축소 및 주차장 부족 문제 해결

2017년 우리나라 전국 주차장 확보율은 96.8%[각주:1]로 차량 수 대비 주차면이 부족한 상황으로 ‘주차난’이 심각한 사회 갈등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쏘카의 공유차량 1만대를 이용하면 필요 주차 면적 약 26만평(약 86만㎡)규모를 축소하는 효과를 창출[각주:2]합니다. 이를 서울시 평균 땅값으로 환산할 경우 약 5조 6천억 원의 사회적 비용을 절감[각주:3]할 수 있습니다. 쏘카 서비스로 인한 차량 대체 효과는 갈수록 열악해지는 주차 공간 및 교통 체증에 새로운 대안으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 경제적 효과  카셰어링 이용 시 개인당 421만원, 사회 전체 3,150억원 가계비용 절감 효과

카셰어링의 확대는 이용자 개개인의 경제적 효과 또한 상당합니다. 아반떼 AD 차량을 기준으로 신차 구매 대신 쏘카를 이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이용자 개인에게는 연간 약 421만원, 사회 전체적으로는 약 3천 150억원의 가계 부담을 해소[각주:4]하게 합니다. 이는 2인 이상 가구 기준 가계 월평균 실질 소득 431만원과 비슷한 수준[각주:5]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만으로 1개월치 소득을 절약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가계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 환경적 효과 – 약 15만 2천톤의 이산화 탄소 감소, 2천 300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

환경적으로도, 쏘카 서비스의 활성화는 다양한 환경적 가치를 높입니다. 차량 한 대당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고려했을 때 약 152,155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소[각주:6]하게 하며, 이는 30년된 소나무 2천 3백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창출합니다. 나무 한 그루 당 면적으로 계산했을 때 92.2㎢의 면적을 절약해 여의도의 32배 크기의 공간에 소나무를 심어 이산화탄소를 억제한 효과[각주:7]를 이끌어냈습니다. 이 밖에도 쏘카는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환경인증 마크를 받았으며 지난 4월에는 서울시 미세먼지 경보 발령시 전기차 대여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쏘카 관계자는 “카셰어링의 확대는 소유에서 공유로의 소비 트렌드가 바뀐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카셰어링은 자동차 이용 방식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우리 사회를 가치 있게 하는 소셜 임팩트를 창출해내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쏘카는 이동의 혁신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쏘카는 2012년 차량 100대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7년만에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보유 차량 1만대를 돌파했습니다. 공유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보다 편리하게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인프라를 구축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쏘카 1만대 돌파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평가됩니다. 카셰어링 시장의 포문을 연 글로벌 카셰어링 업체들이 평균 1만 5천대 차량을 보유하는 데 15년이 넘는 기간이 소요되었음을 미루어볼 때, 쏘카의 보유차량 1만대는 단일 국가 시장임을 고려해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고성장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 업계최초로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을 비롯, 부름, 쏘카플러스와 같은 온디맨드 서비스의 확대로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모빌리티 기업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유 경제 소셜 임팩트도

#타면된다_쏘카


  1. 유휴 주차장 공유를 통해 주차 공간 확대(정부 정책 브리핑 2017, 주차장 확보 통계 언급 활용) [본문으로]
  2. 주차장 1개면 현재 기준 면적(2.3mX5m)*감소효과(75,000대)=주차장 감소 면적(862,500㎡ → 260,906평) [본문으로]
  3. 주차장 감소 면적(1평)*서울시 평균 땅값 2,152만원(3.3m²) 기준=5,614,697,120,000원(약 5조 6천억원) [본문으로]
  4. 아반떼 구입시 664만원(신차~중고차 매각 가격 326만원, 취등록세 124만원, 기타 운영 비용 214만원) 쏘카 이용 시 주말 6시간 1년 이용 기준 예상 비용 243만원(아반떼 AD기준)=421만원(월 35만원) 421만원*7만5천대=약 3,150억원 [본문으로]
  5. 통계청 ‘2017년 4분기 가계소득 동향’ → 2인 이상 가구 실질 소득 431만 3000원 [본문으로]
  6. 현재 법정 기준 참고(현 140g/㎞, 단, 2020년 97g/㎞으로 강화 예정 온실가스 배출량 기준(2조 4항, “온실가스 배출량이란 단위 주행 거리당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 차량 평균거리(14,491km)*온실가스 배출량 기준(140g/km)=차량 1대당(온실가스, 이산화탄소) 배출량(2028.74kg) 차량 1대당 이산화 탄소 배출량(2028.74kg)*감소효과(75,000대)=감소된 이산화탄소량(152,155,500kg) [본문으로]
  7. 감소된 이산화탄소량(152,155,500kg)/30년된 소나무 한 그루의 연간 Co2 흡수량(6.6kg)=23,053,864그루 30년된 소나무의 총 그루(23,053,864)*4㎡(나무 1그루 면적)=92.2㎢-92.2㎢ 면적/여의도 면적 2.9㎢=약 32배-북한산 면적 79.9㎢, 실제 북한산 면적의 약 1.2배(북한산 면적에 소나무) [본문으로]
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뉴스2018.06.26 17:41


올 여름 휴가는 파격 할인 쏘카 타고 출발~!

쏘카(SOCAR), 운영 차량 1만대 돌파 기념
무제한 할인 혜택 '쏘카 여행패스' 1만개 한정 판매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 기업 쏘카(www.socar.kr)는 보유 차량 1만대 돌파 기념 대대적인 고객 감사의 뜻으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담은 <쏘카 여행패스>를 1만개 한정으로 선보입니다.

- 9,900원으로 전 차종 대여요금 50% 할인받는 ‘쏘카 여행패스’ 1만명 한정 상품 선보여
- 올 여름휴가 여행에 제격… 장거리 이용 시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쏘카, 보유 차량 1만대 돌파… 대표 모빌리티 기업으로 성장하며 사회적 효과 창출

 

<쏘카 여행패스>는 24시간 이상 대여 시 쏘카 모든 차종을 50% 할인된 가격에 대여할 수 있는 무제한 할인권으로 1만개 한정 9,900원에 판매합니다. 무제한 50% 할인 혜택은 한번만 구매하면 9월 20일까지 횟수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며 주중, 주말, 성수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여기에 지정 탁송 서비스인 ‘쏘카부름’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쏘카 여행패스>는 25일부터 쏘카 어플 내 ‘쏘카마켓’에서 판매 중이며, 27일부터는 위메프를 통해 판매할 예정입니다.


쏘카는 더불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쏘카 모바일 마켓 플레이스인 ‘쏘카마켓’에서 캐리비안베이, 옐로우리버비치 등 워터파크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삼성카드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 5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20인에게 캐리비안베이 2인 입장권 및 쏘카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결제 프로모션’도 진행 중입니다.


쏘카 관계자는 “쏘카의 이용자들이 전국에 있는 1만대의 쏘카를 타고 부담없이 떠나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쏘카는 고객들이 스마트하고 합리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쏘카는 최근 국내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보유 차량 1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쏘카가 보유 차량 1만 대 돌파에 따른 서비스 확산은 다양한 사회적 효과를 창출해냈습니다. 2014년 서울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공유 차량 1대 당 승용차 8.5대의 차량 대체와 보유 억제 효과를 지녔으며 쏘카의 공유차량은 약 7만 5천대의 차량 감축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출시 당시 100대로 시작해 연 1,000대 이상씩 꾸준히 보유 차량을 늘린 쏘카는 서비스 출시 7년만에 보유 차량 1만대를 돌파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 기업으로 위상을 굳건히 했습니다. 글로벌 카셰어링 업체들이 평균 1만 5천대 차량을 보유하는 데 15년이 넘는 기간이 소요됐음을 미루어볼 때, 쏘카의 1만대 돌파는 전세계적으로도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운영 차량 1만대 돌파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뉴스2018.05.02 19:50

더욱 깨끗하고 안전해진 쏘카와 함께 황금연휴 나들이를!

쏘카(SOCAR), 5월 황금연휴 맞아

차량 관리 강화 진행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 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5월 황금연휴 및 나들이 시즌을 맞이해 차량 관리 집중 강화에 나섰습니다.

- 쏘카, 필터 집중 점검 비롯해 유막 제거, 외관 세차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한 차량 운행 도울 예정
- SK네트웍스 종합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와 제휴 통해 차량 입고 고객 대상 
쏘카 20% 할인 쿠폰 제공 및 상시 쏘카 차량 이용 가능하도록 혜택 제공

쏘카는 황금연휴로 여행과 나들이가 급증하는 5월에 고객들이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안심하고 쏘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차량 정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쏘카는 봄철 꽃가루에 대비해 에어컨 및 히터 필터 집중 점검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쾌적한 차량 실내 공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배기가스, 오염물 등으로 인해 자동차 유리에 생긴 불균형한 기름막인 유막을 제거하는 작업을 통해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며 외관 세차를 강화하여 청결한 차량 이용을 돕는 등 서비스 품질 강화에 주력했습니다. 


앞으로 SK네트웍스의 종합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와 제휴를 통해 차량 점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도 강화합니다. 쏘카는 경기 및 수도권 스피드메이트에 차량을 입고시키는 고객에게 쏘카 이용 2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더불어 고객들이 차를 점검하는 시간 동안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차량이 필요한 경우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쏘카를 제공합니다.


쏘카 관계자는 “황금연휴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엄격한 차량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쏘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쏘카는 전문 차량 관리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차량 상태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진행,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공유 시장 형성에 노력해 가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쏘카는 ‘즐거운 모빌리티 솔루션’을 추구하는 카셰어링 서비스로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시 나눔카, 세종시 어울링카, 인천시 카셰어링 사업자로 활동하며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등 카셰어링 문화 정착에 앞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월 황금연휴 차량 관리 강화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