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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9 [뉴스] 서울시 2월부터 나눔카 도입 - 티브로드 뉴스
쏘카 공지2013.01.09 18:57

서울시의 승용차 공동이용 사업(=카셰어링, 카쉐어링)을 티브로드 뉴스에서 보도했습니다.

뉴스에 소개된 '마포공영주차장'은 실제로 쏘카를 이용하실 수 있는 서울시내 150여개 쏘카존 중 한 곳입니다.  

다음달 서비스 개시일(2/20)부터 이용하실 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앵커]

서울시가 다음달부터 공공 렌터카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0분당 일정 요금을 받고 차를 빌려주는 건데요, 짧은 시간 급하게 차를 사용분들께 유용할것 같습니다.

배태호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시가 다음달부터 공공 렌트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승용차 공동이용 서비스라고 해서 집 근처 공영주차장 등 지정된 곳에서 짧은 시간 차를 빌리고 요금을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이수진 서울시 교통정책연구팀장]

실제로 승용차를 소유할때보다 유류비라던지 차량 유지비 측면에서 굉장히 적은 비용으로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서민경제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적인 측면에서보면 장기적으로 차량 소유가 좀 줄어들면 교통난 문제라던지...



[기자]

이용요금은 30분 단위로 계산되고 연료비는 주행거리에 따라 별도로 정산되 이용요금과 함께 후불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2시간 동안 50km를 사용했을 경우, 빌리는 값과 기름 값을 더해 경차는 22,700원 중형차는 29,800원 정도의 요금이 나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서울시가 선정한 사업체에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회원가입을 하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예약을 한뒤 지정된 곳에서 차를 빌려쓰고 반납하면 됩니다.



[홍지영 카셰어링 업체 마케팅 팀장]

일단 렌트를 하시는 경우에는 반나절이든 하루든 빌리셨어야되는데, 그리고 지점이 정해져 있잖아요. 그런데 카셰어링은 굉장히 여러곳에 주로 주택가나 오피스 밀접지역이나 대중교통과 닿기 쉬운곳들 중심으로 차량이 배치가 되어 있구요. 접근성도 높을 뿐 아니라 시간단위로 30분단위로도 빌려쓸수 있기 때문에...



[기자]

서울시는 승용차 공동이용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이를 자치구까지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공동이용 서비스를 통해 승용차 운행이 준 회사들은 환경부담금 감면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태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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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충청사업팀 쏘카_SO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