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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0 쏘카 타고 필수 관광! 순천만습지 갈대밭에서 느끼는 가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을 필수 관광지로 꼽히는 순천만습지! 얼마 전 순천만습지에서는 갈대축제가 열렸었는데요. 순천종합터미널 근처에는 쏘카 전용 주차구역이 있습니다. 때문에 타지역에서 찾아와도 교통편 걱정 없이 편하게 갈대를 즐길 수 있지요. 지금부터 순천 전용 쏘카존 소개와 함께 가을로 보는 가을의 낮과 해질녘을 살펴보겠습니다.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10분 내에 위치한 쏘카존!

서울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이동한 순천!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200m 내외에 쏘카만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쏘카존이 생겨서 쏘카를 빌렸는데요. 이곳에는 아반떼부터 K3, 레이와 모닝, 스포티지, 티볼리 등의 쏘카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갈대밭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순천 전용 쏘카존에서 가까운 순천만습지

순천만습지는 순천 전용 쏘카존이 위치한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차로 20분 내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순천만습지 내에는 넓직한 주차공간이 있어 축제가 열리던 날에도 주차공간은 크게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가을의 낮과 해질녘을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 순천만습지

순천만습지

입장료 – 일반 : 성인 8,000원 / 청소년•군인 6,000원 / 어린이 4,000원

            단체 : 성인 6,000원 / 청소년•군인 5,000원 / 어린이 3,000원

            순천시민 : 성인 2,000원 / 청소년•군인 1,500원 / 어린이 무료

관람시간 – 08:00 ~ 일몰시까지

앞서 설명 드렸듯이 순천만습지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을에 꼭 가봐야 할 필수 관광지 중 첫 번째로 꼽혔는데요. 광활한 갯벌과 갈대밭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봄에는 철새, 여름에는 짱뚱어와 갯벌을, 가을에는 칠면초와 갈대, 겨울에는 흑두루미를 포함한 각종 철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황금빛 갈대와 철새, 농게와 칠게를 만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인데요.


갈대가 유명한 만큼 매년 11월에는 이곳에서 갈대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11월 3일부터 5일까지도 갈대축제가 열렸는데요. 벌써 19회를 맞이한 갈대축제의 낮과 해질녘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가을의 낮, 갯벌과 갈대

순천만은 갯벌과 넓게 펼쳐진 갈대군락이 큰 특징인데요. 나무 테크로 이어진 탐방로를 제외한 모든 곳은 갯벌과 갈대로 가득차 있어 이곳을 지날 때 농게와 칠게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물가에서 많은 조류의 먹이사냥 장면도 볼 수 있고, 뻘에선 서울에서 보기 힘든 짱뚱어를 볼 수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도 참 좋습니다. 


순천만 입구에 있는 갈대군락은 약 30만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우리나라 어떤 갈대 군락보다 잘 보전되어 있어 매년 가을, 겨울에 사람들로 붐빕니다. 낮에 보여지는 수업이 펼쳐진 갈대는 포근한 느낌이 드는데요. 마치 보리밭처럼 보이는 이곳은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들려,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습니다.


가을의 해질녘, 금빛갈대

해질녘이 되면 갈대는 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는데요. 이때가 갈대를 제대로 감상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드넓은 곳에서 바람을 따라 물결처럼 일렁이는 금빛갈대란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텐데요. 이러한 장관을 사진에 담으려는 사진작가도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금빛갈대를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찍어도 좋은데요. 가족과 연인, 친구끼리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너도 나도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는 풍경도 많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고즈넉한 가을의 낮과 해질녘을 갈대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갈대는 가을과 겨울에 큰 빛을 바랄텐데요. 이번 주말, 바람이 부는 드넓은 순천만습지의 갈대밭에서 행복한 여행을 계획해보시길 바랍니다. 쏘카가 순천종합터미널에서 쏘친들을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지방여행도 역시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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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