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이용 안내2018.05.11 12:17

<올 뉴 K3 차량 이용 방법>


올 뉴 K3를 만날 쏘친들을 위한 차량 이용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주유가 필요할 땐 차량에 비치된 주유카드를 이용하세요.

※ 주유카드로 결제되는 주유 비용은 쏘카에서 부담합니다.

반납 완료 후, 이용한 만큼 km당 주행 요금이 결제됩니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앞 유리에 부탁돼 있습니다.

※ 단말기 오류나 요금 정산소에 따라 하이패스 요금 청구가 늦어지는 경우,

요금이 청구되는 대로 하이패스 비용이 별도 결제됩니다.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로 시동 버튼을 눌러 시동을 걸어 주세요.

기어가 P에 있어야 시동이 걸리니 꼭 확인해 주세요.

※ 핸들이 돌아가지 않을 경우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시동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풀립니다.


쏘카 컨트롤 패드를 통해 다시 앱을 켤 필요 없이 예약 연장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차량 운행 중 엔진에서 소음이 나는 경우 기어를 확인해 주세요.

기어가 D에서 왼쪽으로 옮겨지면 수동 변속 상태로 자동 변속이 되지 않아

엔진 소음이 발생하니 기어를 D로 변경해 운행하세요.

기어를 P에 놓고 시동을 끈 후 쉬프트 락 릴리즈 버튼을 누르면 중립 상태로 변경됩니다.

※ 기어를 중립으로 변경하기 위해 시프트 락 릴리즈 버튼을 사용할 경우에는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사이드 미러는 팔걸이에 있는 개폐 버튼으로 펼쳐 주세요.

사이드 미러 좌우 선택 스위치의 좌 / 우 선택 후

원하는 방향으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창문 잠금 버튼을 누르면 운전석을 제외한 다른 창문의 창문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유리에 습기나 성에가 생길 경우, 앞 유리 / 뒷 유리 서리제거 버튼을 눌러 주세요.

※ 내부순환모드에서 장시간 운전 할 경우, 앞 유리에 습기가 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에어컨이 안 나온다면 에어컨 버튼에 불이 들어왔는지 확인해 보세요.


운전석 도어 측에 계기판 밝기조절, 후측방 경보, 미끄럼 방지, 차선 이탈 방지 버튼과 전조등 각도 조절기가 있습니다.


일정 거리 내 차량이 감지되면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이 켜집니다.

※ 후측방 경보 버튼은 약 30km/h 이상에서 작동합니다.

※ 1차 경보 상태에서 경보등이 켜진 방향으로 차선 변경을 위해 방향 지시등을 켜면 2차 경보로 경고음이 작동합니다.


차선 이탈 경보를 계기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핸들 왼쪽 오디오 리모컨의 MODE 버튼을 누르면 라디오 / AUX / 블루투스로 모드가 변경됩니다.


핸들에 크루즈 컨트롤 버튼이 있습니다.

※ 크루즈 컨트롤은 차량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기능입니다. 

CRUSE 버튼을 누른 후에 원하는 속도로 운행하며, SET 스위치를 아래 쪽으로 당기면 원하는 속도가 설정됩니다. 

CRUSE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해당 기능이 해제되니 참고하세요! 

(단, 차량 속도 30km/h 이상, 180km/h 이하만 설정이 가능합니다.)


시트 조절 레버를 이용하여 시트의 각도 / 높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운전을 위해 몸에 맞춰 조절하세요.


표시된 부분에 손을 넣고 누르며 들면 트렁크를 열 수 있습니다.

차 문 잠금을 해제한 후에 트렁크를 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주유구(휘발유) 위치는 왼쪽입니다.

계기판에서 주유구 방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주유구 열림 버튼은 운전석 도어 측에 있습니다.


올 뉴 K3와 함께 신나는 드라이브를 즐기세요!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서비스 팁2018.05.09 17:56

가정의 달이라 불리는 5월은 여행이나 나들이가 급증하기 시작하는 달입니다. 쏘카는 5월을 맞이해 평소보다 더 집중적으로 차량을 점검하고 있는데요. 특히 봄철 꽃가루를 대비해 에어컨 필터를 점검하고 배기가스나 오염물로 차량 유리에 형성된 유막을 제거하는 등 쏘친 여러분이 쾌적한 내·외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일주일에 한 번 지역 별 담당 매니저의 차량 점검!

쏘카는 지역 별 담당 매니저를 통해 정기적으로 차량을 점검하며 불편사항이 접수되면 즉시 해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의 달 맞이 평소보다 더욱 철저히 점검해야 하는 부분은 필터나 차량 외관인데요. 여행이나 나들이가 잦은 시기이기 때문에 TCS(컨트롤패드)나 주유카드, 하이패스 단말기 등도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2. A~Z까지 철저한 기본 차량 점검!

쏘카의 차량 점검은 타이어부터 시작되는데요. 쏘친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타이어의 공기압과 마모 유무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기압은 타이어에 기재된 최대 수치를 확인해 늘 적절한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 관리는 왜 필요할까요?

1. 타이어 공기압은 외부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요즘같이 온도가 낮을 때는 타이어 공기압이 평소보다 낮아집니다. 

쏘카를 이용하는 쏘친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기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 수준 이하인 경우 접지이 감소하여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정 수준의 타이어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운전 중 시야 확보를 위해 라이트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쏘친 여러분이 깨끗한 외관의 차량을 대여할 수 있도록 흠집이나 오염부위를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보닛을 열어 엔진 오일과 워셔액을 관리하고 필터를 포함해 교체가 필요한 부분까지 확인하면 차량의 기본적인 외부 점검을 마무리합니다.


3. TCS(컨트롤패드)를 비롯해 하이패스 단말기나 주유카드 등도 꼼꼼하게 점검!

가정의 달을 맞아 여행이나 나들이를 떠날 계획을 세우는 쏘친 여러분이 많을텐데요. 이에 대비해 TCS(컨트롤패드)를 비롯한 하이패스 단말기와 주유 카드도 꼼꼼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4. 기본 점검 중 특이사항이나 전문 정비가 필요하다면?

기본 점검 후 좀 더 세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SK네트웍스의 종합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에 입고해 차량 정비사에게 보다 전문적인 점검을 의뢰합니다.


스피드메이트에서는 20여가지의 전문적인 정비가 이뤄지고 있으므로 쏘친 여러분에게 안전한 쏘카 차량을 대여해 드릴 수 있습니다.


5. 스피드메이트에 차량을 입고하면 주어지는 쏘카의 특별한 혜택!

예기치 못하게 차량을 정비소에 입고해야 한다면 정말 난감하겠죠? 스피드메이트를 통해 차량 점검을 의뢰하면 경기 및 수도권에 한해 쏘카 이용 2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각 스피드메이트 지점에 있는 쏘카존을 통해 바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이 쿠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스피드메이트 고객센터(1600-1600)으로 문의해 보세요.


이 밖에도 쏘카의 다양한 쿠폰 혜택이 궁금한 쏘친 여러분이라면 아래의 배너를 통해 쿠폰북을 펼쳐 보기 바랍니다.

   


오늘은 쏘친 여러분이 가정의 달에도 쏘카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쏘카의 차량 점검 과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특히 여행이나 나들이를 떠나는 쏘친 여러분을 위해 TCS(컨트롤패드)를 비롯, 하이패스 단말기나 컨트롤 패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전문 차량 관리 업체 스피드메이트와 제휴해 보다 전문적인 점검도 이뤄지고 있으니 가정의 달에도 안심하고 쏘카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가정의 달에도 안심하고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서비스 팁2017.10.16 18:07

운전을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상황과 마주하는 일이 많은데요. 평소 웬만한 교통법규들은 잘 알고 지키려고 하지만, 잘 모르거나 헷갈려서 자신도 모르게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안전운전을 하는 쏘친이라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교통법규 5가지를 준비해봤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1. 비 오는 날 물웅덩이로 인한 피해

비가 많이 내린 후 어느 도로에는 움푹 파여진 물웅덩이가 형성될 수 있는데요. 그 위를 달리는 차량으로 인해 물이 튀겨 지나가던 행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경우, 고의성이 없더라도 도로교통법 제160조 제2항 제1호에 의거하여 승합차, 승용차는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이때, 증거를 수집하여 차량번호를 신고할 경우 세탁비 청구도 가능합니다.

※도로교통법 제160조 제2항 제1호

 - 고인 물 등을 튀게 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차의 운전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

 - 승합/승용 자동차 : 20,000원

 - 이륜 자동차 : 10,000원 


2. 야간 전조등을 켜지 않은 행위

캄캄한 야간도로에서 전조등을 켜지 않은 채 달리는 차량은 매우 위험하지요. 이런 차량들을 잘 보이지가 않는다고 하여 일명 ‘스텔스 차량’이라 부르곤 하는데요. 이 경우, 도로교통법 제37조에 의거해 범칙금 2만원이 적용된다는 사실! 그만큼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주행하는 건 운전하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행위이므로, 출발 전 차량의 전조등이 켜졌는지 확인 후 주행하도록 합니다.

※도로교통법 제37조 제1호·제3

 - 등화 점등·조작 불이행(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때는 제외)

 - 승합/승용 자동차 : 20,000

 - 이륜 자동차 / 자전거 : 10,000 


3. 애완동물 안고 운전하는 행위

요즘 애완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정말 많을 텐데요. 가끔 보면 반려동물을 안고서 운전하는 분들을 목격할 때가 있습니다. 이는 운전자의 안전에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는 행위로, 반려동물을 안고 운전하는 것은 만취한 상태로 음주운전하는 것과 같지요. 이 경우엔 도로교통법 제39조 4항 적재물 추락방지위반에 해당하므로 승합차 5만원, 승용차 4만원, 이륜차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애완동물을 자동차에 태울 때, 안전벨트로 고정시키거나 펫캐리어에 담아 이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로교통법 제39조 제1항 ~ 제5항

 - 유아나 동물을 안고 운전하는 행위

 - 승합 자동차 : 50,000원 / 승용 자동차 : 40,000원

 - 이륜 자동차 : 30,000원 / 자전거 : 20,000원


4. 도로에서 다투는 행위

운전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운전자 간에 다툼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감정적인 다툼에 휘말려 도로 위에 그대로 세워둔 채 다른 차량의 교통을 방해한다면 어떨까요? 이 경우, 도로교통법 제49조 1항 제5호에 의거하여 승합차는 5만원 승용차는 4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운전자 간의 다툼이 발생할 경우 갓길에 차를 세워둔 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은데요. 제일 좋은 건 매너운전을 통해 싸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입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5

 - 도로에서의 다툼 등으로 인한 차마의 통행 방해 행위

 - 승합 자동차 : 50,000 / 승용 자동차 : 40,000

 - 이륜 자동차 : 30,000 / 자전거 : 20,000 


5.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는 차선 변경 금지

물론 많은 분들은 알고 있지만, 고속도로 내 터널에서는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특히, 고속도로 터널은 폐쇄형 장소이기 때문에 사소한 위반 행위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요. 운전자라면 터널 내에서 차선 변경시 승합차, 승용차 모두 범칙금 3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이는 범칙금과 벌점 때문보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운전의 기본이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초보운전자라면 헷갈리기 쉬운 교통법규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경찰청의 통계로 보면, 국가에서 발급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4명 중 1명은 교통법규 위반으로 처벌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동안 잘 몰랐거나 헷갈렸던 교통법규에 다시 한번 알게 되는 시간이었죠? 앞으로도 교통법규를 지키며 안전한 드라이빙을 하는 쏘친들이 되어주세요!


교통법규 꼭 잊지 말고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