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 라이크2017.09.18 11:27

시원한 바람에 단풍이 물드는 계절인 가을이 왔습니다. 이럴 땐 쏘카와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나는 것도 참 좋은데요. 반려견을 키우는 쏘친들은 반려견 탑승 문제로 쉽사리 여행길에 오르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반려견을 키우는 쏘친들의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위해,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쏘카 반려견 동승매너’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나!

오늘 ‘쏘카 반려견 동승매너’ 설명을 위해 함께 떠날 반려견 ‘초코’를 소개할게요. 귀여운 갈색 푸들인 초코는 성별은 여자, 나이는 올해로 7살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산책인데요. 차로 떠나는 여행도 좋아해서 벌써부터 들 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외출이라 빨간 목도리도 했는데, 참 귀엽죠?


반려견과의 여행은 쏘카부름으로

반려견과 쏘카동승을 위해서는 펫캐리어가 필수인데요. 반려견과 펫캐리어를 들고 쏘카존까지 이동하는 것은 생각만 해도 참 힘이 들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쏘카부름 서비스’입니다. 쏘카부름으로 집 앞에서 바로 쏘카를 만날 수 있으니 참 편리합니다. ‘쏘카부름 서비스’는 2시간 전에 예약 해야하니 꼭 기억해주세요.


펫 캐리어는 필수!

앞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쏘카 반려견 동승시, 꼭 펫캐리어 안에 넣어 탑승 해야 하는데요. 이는 개인의 차량이 아닌 공유차량인 쏘카 이용시 꼭 지켜야 할 이용매너랍니다. 초코의 쏘카 탑승 모습이 어린이날 놀이공원에 놀러 온 아이마냥 즐거워 보이네요. 펫캐리어 위로 얼굴을 내밀고 빨리 출발하자는 눈빛을 마구 발사합니다.

* 장애인을 위한 반려견을 제외하고 모든 경우에 ‘애완용 캐리어’를 이용해 이동해야 합니다.


반려견 동승식당으로 GO GO!

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오늘의 목적지인 ‘시향’으로 떠나볼까요? ‘시향’은 반려견과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반려견 동승식당인데요. 양주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에서 1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쏘카부름 장소인 ‘천호’에서는 약 40분정도 소요됩니다.


다양한 메뉴와 풍부한 영양, 시향

시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한정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삭 하게 구워진 꽁치구이와 석쇠에 구운 간장맛 돼지구이는 시향의 베스트메뉴인데요. 이곳은 반려견과 함께 식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반려견을 위한 전용 메뉴’가 있습니다. 미처 강아지 음식을 준비 못해도 걱정마세요! 


함께 먹으니 맛도 재미도 두배!

반려견은 낯선 공간에서 주인과 떨어져 있으면 불안해합니다. 시향은 이러한 반려견들의 특징을 알고 주인 바로 옆에서 식사할 수 있는 ‘애견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집이 아닌 곳에서 반려견과 함께 식사를 하니 주인도, 강아지도 모두 만족스러워 하는데요. 초코도 음식과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목을 있는 힘껏 빼고 먹이를 먹었습니다.


가을바람 맞으며 달리는 운동장

시향에는 반려견이 뛰어 놀 수 있는 넓은 애견운동장도 있습니다. 초코는 다른 강아지들과 뛰어놀기도 하고, 공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놀았는데요. 한껏 신나서 온몸의 털들이 곤두선 모습이 보이시나요? 공원이 넓어서 주인도 함께 산책할 수 있어 애견인들과 반려견들에게 식사 공간으로 최적입니다.


반려견 동승 후 차량 반납 시 체크사항

즐거운 반려견과의 데이트를 마쳤다면? 출발장소로 돌아와 쏘카를 반납하면 되는데요! 차량 반납시 반려견을 태웠던 자리를 깔끔히 확인해주는 게 이용매너겠지요? 만약 반려견으로 인해 내부 상태 불량이 확인될 시 페널티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꼭 내부 청결에 신경 쓰는 것 잊지 마세요.


반려견에게 행복한 하루를

정신 없이 놀고 집에 돌아온 초코는 달콤한 꿈나라에 빠졌는데요. 몸은 힘들어도 자는 표정만큼은 행복한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쏘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번 주말 쏘카를 타고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반려견과의 여행 역시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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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공지2017.09.15 15:26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쏘카가 9월 1일 기준으로 회원수 300만명을 달성했습니다. 이에 각종 채널에서 쏘카 300만 기념 이벤트가 진행중인데요. 페이스북에서 새로운 이벤트가 오늘(9월 15일)부터 진행됩니다. 

300만 회원 돌파 기념을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기 위해 쏘카 공식 페이스북에서 영상 공유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한데요. 쏘카 페이스북에서 발행된 영상(숏링크URL)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만 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바나나맛 우유를, 추가적으로 100명을 선정하여 폴 바셋 상하목장 밀크 아이스크림을 선물해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Na) 

제주도엔 돌 만큼 차도 많지. 

집집마다 차가 두 대. 

넘치는 렌터카, 


그거 알아? 

그 많은 차들이 하루 중 23시간을 주차장에 있다는 거, 

그럼 노는 차를 빌려 타면 안 될까? 


쏘카의 도전은 여기서 출발. 

제주 넘고 물 건너 서울에 도착. 

그때 누가 그러더라. 

대중교통이 편한데 누가 쏘카를 타? 


그래서 쏘카가 말했어. 

대중교통이 편해서 쏘카를 탈 거라고. 

그게 무슨 말이냐고? 

대중교통이 편하면 차 살 필요 없지만 

차 살 필요 없어도 차는 필요하니까. 

쇼핑, 외근, 데이트, 여행. 


그렇게 서울을 넘어 

전국 진출을 향한 도전은 계속되었고, 

이제는 전국 3,200개 쏘카존에서 

8,000개의 쏘카를 

3분 이내로 원하는 시간에 

빌릴 수 있게 되었지. 

게다가 3,000명이던 회원은 벌써 300만 명. 

이쯤 되면 새로운 패러다임, 

버스, 지하철, 택시, 쏘카. 


쏘카가 공유하는 건 자동차가 아닌 생각. 

친환경 합리적 소비를 위한 공유경제, 공유의식. 

300만 쏘친들의 생각이 모여 

주차장을, 지도를, 세상을 바꾸고 있어. 


300만의 생각을 공유하다. 쏘카



여러분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쏘카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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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가끔 퀴퀴한 도시 냄새, 시끌벅적한 도시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가 있죠. 이런 순간을 마주한 분들을 위해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독서여행’으로 안내하고자 하는데요. 오늘은 파주출판단지에 위치한 개방형 도서관 ‘지혜의 숲’으로 떠나볼까 합니다. 8m의 높은 책장들로 둘러싸여,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음의 안정이 느껴지는 힐링 그 자체의 공간! 그럼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독서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종각에서 쏘카를 만나자!

파주로 발걸음을 옮기기 위해 종각역 6번출구(SK본사 서린빌딩) 쏘카존으로 이동해 볼까요? 종각 쏘카존은 지하철 1호선과 광화문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데요. 종각역 6번 출구로 나와 약 3분 정도 직진하면 좌측으로 SK본사 서린빌딩 쏘카존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종각역(SK본사 서린빌딩) 쏘카존 찾기 어렵다면, 참고하세요!


- 1호선 이용시

 1. 종각역 6번 출구로 나와 약 175m 정도 직진 후 좌측 SK본사 서린빌딩 지상 주차장 진입

 2. 주차장 초입 부분에 설치된 쏘카 존 이용


- 5호선 이용시

 1. 광화문역 5번 출구로 나와 종로구청 입구 방향으로 약 270m 직진

 2. 우측 SK본사 서린빌딩 지상 주차장 진입

 3. 주차장 초입 부분에 설치된 쏘카 존 이용



지상 주차장 입구에서 5m 정도 걸어가면 파란색으로 표기해 놓은 쏘카존을 볼 수 있는데요. 주차장 초입 부분에 위치해 있고, 귀여운 표지판도 함께 놓여있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파주로 출발해 볼까요?


책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감성 도서관, 지혜의숲

365일 하루 24시간(1관-10:00~17:00) 2관-10:00~20:00 3관- 24시간)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되고 있는 이곳은 바로 파주의 독서 명소 지혜의 숲 도서관 입니다. 높이 8m의 서가가 약 3km로 길게 뻗은 이곳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정도로 멋진 장관을 제공하는데요.

평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이에게도 독서 호기심을 자극할 정도로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사실 이곳은 책을 읽기 위해 찾는 도서관보다는 독서문화공간을 소개하는 아이들 체험학습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지혜의 숲은 총 세 구역(1관, 2관, 3관)으로 나뉘는데요. 모든 책은 개인이나 기업으로 기증받은 도서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기증을 받은 서적은 약 50만 권 정도인데, 그중 20만 권의 도서만 현재 이곳에 배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서가 디자인은 ㄱ, ㄴ, ㄷ, ㄹ 등을 형상화하여 멋진 장관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지혜의 숲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독서와 지혜의 숲 견학에 푹 빠진 모습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푸른 자연을 바라보며 조용히 독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힐링시켜 줍니다.


파주 지혜의 숲 도서관 주차장

이용시간 : 24시간

이용요금 : 무료


오늘은 책으로 힐링을 할 수 있는 파주의 특별한 도서관을 소개해 봤는데요. 마음에 흰 여백이 필요할 때 주저하지 말고 쏘카와 함께 파주로 독서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예민했던 마음이 독서와 묵상으로 차분해지는 기분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힐링을 원한다면! 쏘카와 함께!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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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09.14 14:15

차량을 몰고 어디 한번 나가게 되면 제일 신경 쓰이는 일이 주차인데요. 시내 한번 나가면 여기저기 빼곡한 주차장들 때문에 여간 힘이 듭니다. 보통 이런 경우 널찍한 주차공간을 찾아 이중주차를 하는데요. 오늘은 쏘카가 일반키 차량과 다른 스마트키 차량으로 이중주차를 하는 방법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이중주차란?

간단히 말해 이중주차는 이미 주차된 차량 주위에 다른 차량으로 주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보통 아파트 주차장 또는 유동인구가 높은 상가 주차장에서 이러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다른 운전자에게 불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하지 말아야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중주차를 할 경우, 알맞은 방법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키 차는 이중주차가 다르다

스마트키 차량이 아닌 일반 차량은 시동을 OFF하고 기어를 중립[N]으로 내렸을 때 손쉽게 작동됩니다. 이것은 면허증을 소지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인데요. 하지만 스마트키 차량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자동변속기의 레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스마트키 차량은 안전한 주차가 확인되지 않으면 자동변속기를 [P]에 놓지 않고 시동을 OFF 할 수 없는데요. 강제로 시동버튼을 OFF시 운전석 앞 계기판에 ‘기어를 P에 놓으라’는 메시지와 경고음이 뜨거나 차량의 문이 잠기지 않게 됩니다.


Shift Lock Release를 활용하자!

[P]에 자동변속기의 레버를 놓고 시동을 완전하게 껐다면 변속기의 옆 부분 혹은 윗부분에 있는 Shift Lock Release 버튼을 찾아주세요. 바로 이 버튼이 스마트키 차량을 이중주차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인데요. 버튼을 꾹 눌러 레버를 하단으로 내리면 [N]으로 변속이 가능해집니다.


이중주차시 반드시 Check!

이중주차가 완벽하게 마무리 되었다면 차량을 직접 밀어 주차가 완벽하게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이 때 핸들은 11자로 해놓아야 누군가 차량을 옮길 때 안전한 방향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평평한 주차장을 제외하곤 내리막길, 오르막길에서는 절대로 이중주차를 시도하시면 안되는데요. 대지가 고르지 못한 장소에서 [N]으로 변속을 시도하게 되면 차량이 무방비상태로 움직여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키 차량 이중주차 방법]

1. 자동변속기를 [P]로 놓고 시동을 OFF 한다.

2. 자동변속기 왼쪽에 있는 Shift Lock Release 버튼을 누른다.

3.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레버를 [N]으로 이동시킨다.

4. 직접 차에서 내려 차량이 밀리는지 눈으로 확인하다.

5. 급한 일 때문에 잠시 주차를 한다는 안내 문구를 반드시 적어 놓는다.


주차장에서의 이중주차는 불법이 아닙니다. 하지만 장기간의 이중주차는 다른 운전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선으로 표기된 안전지역에 주차 해야 하는데요. 이웃 간 배려가 동반되는 특정 공간에서 안전한 주차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이중주차, 키 종류 상관없이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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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성큼 다가온 가을! 사무실에만 있어 제대로 못 느꼈다면? 온전한 가을을 느끼러 이번 주말 가까운 서울 근교로 떠나보시는 건 어때요? 오늘은 ‘쏘카부름 서비스’를 이용해 내가 있는 장소부터 시작하는 쏘카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을에 맞게 예술여행부터 먹방투어까지 지금 서촌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내가 있는 장소로 쏘카부름 예약하기

집 앞 카페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던 중, 갑자기 서촌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이럴 땐 바로 쏘카 앱을 켜고, ‘부름예약’을 눌러주세요. 원하는 시간과 장소, 차종을 간단히 선택하면 내가 원하는 장소로 언제든 쏘카가 찾아옵니다. 꼭 주차장, 부름예약은 이용시간 2시간 전에 해야 예약이 가능하니 꼭 참고해주세요!


간편한 ‘부름예약’으로 어느새 집 앞 주차장에 예쁜 쏘카가 도착했습니다. 참 쉽죠? ‘쏘카부름 서비스’를 이용하면 어디든 그곳이 바로 여러분의 쏘카존이 돼요! 차량을 다 사용하고 반납할 때도 주차되었던 자리에 놓고 반납하면 쏘카 이용 완료! 그럼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본격적인 서촌 데이트를 떠나볼까요?


오늘의 쏘풍 코스는 신촌역에 있는 창천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서촌마을’과 ‘통인시장’입니다. 통인시장과 서촌마을까지는 333M이며 쏘카를 이용하면 5분(평일 기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모두 한곳에서, 서촌마을

경복궁의 서편에 위치한 ‘서촌마을’은 골목마다 자리 잡은 옛 모습의 상점들과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한옥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근•현대적인 마을 모습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젊은 사람들에게는 물론, 한국을 찾은 외국인에게도 인기 관광명소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얼핏 보면 일반 주거단지로 이루어져 있는 마을로 보이지만, 주거용 집 외에도 음식점과 작업실 등으로 사용되는 한옥들이 많습니다. 서촌마을은 시끌벅적한 도심 속에 있음에도 고즈넉한 느낌이 풍기는 골목길 풍경은 꽤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박노수 미술관

문화 로드의 서촌마을에는 여러 옛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볼거리들이 많습니다. 시대를 뛰어넘는 교감을 느낄 수 있는 곳, 서촌마을에 자리하고 있는 ‘박노수 가옥’은 시민 문화유산 제1호로 지정되어 있는데요. 시대가 흐를수록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한옥의 진정한 멋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청운문학도서관

박노수 미술관에서 예술을 충분히 즐겼다면, 다음은 ‘청운문학도서관’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청운문학도서관은 산속에 지어진 한옥인데요. 누구라도 와서 조용하게 책을 읽고 쉬다 갈 수 있는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박물관 앞에 있는 정자에 앉아, 자연의 소리를 느끼며 잠시나마 명상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윤동주 문학관

예술 작품만 아니라 작가의 일생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바로 인왕산 근처에 있는 ‘윤동주 문학관’인데요. 이곳은 특이하게도 청운수도 가압장을 리모델링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총 3개의 전시실로 구성된 이곳은 윤동주 시인의 자필 원고들과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평소 윤동주 시인의 작품들을 좋아했다면 여기에 들려 그의 생애를 만나보세요.


맛과 재미를 모두, 통인시장

한국의 멋스러움으로 감성을 충전했다면, 이제부터 먹거리로 뱃속을 충전해볼까요? 서촌마을 인근에 있는 식도락의 명소인 ‘통인시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전통시장은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특히 이곳은 엽전 도시락이 파는 곳으로 조금 더 특별합니다. 엽전 도시락은 시장 내에서 5,000원을 내고 빈 도시락통과 엽전 10개를 받아, 시장을 돌며 먹고 싶은 반찬을 사서 도시락카페에서 밥과 함께 먹는 하나의 놀이인데요. 방송 매체에 여러 번 소개되어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입니다. 주말에는 사람들로 붐비니 참고하세요!


서촌마을 근처에는 시원하고 곧게 뻗은 나무들로 이루어진 드라이브 코스가 있습니다. 그 사이로 달리면 살짝 열어둔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자연의 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신교공영 주차장

이용시간 : 연중무휴

이용요금 : 5분당 150원


즐거운 데이트를 마쳤다면? 차량 반납을 해야 하죠. 쏘카부름의 반납도 참 쉽습니다. 처음 불렀던 장소에 차량을 주차 후, 쏘카 앱을 통해 ‘대여 시 주차위치와 동일’ 버튼을 클릭하면 반납이 완료됩니다!


오늘도 쏘카와 함께한 서촌 데이트 어떠셨나요? 한국의 고즈넉한 멋을 느낄 수 있었던 서촌마을과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던 통인시장까지, 모두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말 쏘카와 함께 행복한 쏘풍 계획을 세워보세요.


가을을 느끼는 쏘풍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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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