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던 날씨가 따사로운 햇살에 녹아 봄이 오듯, 움츠러들었던 꽃들도 하나 둘씩 그 꽃잎을 활짝 펼치고 있는데요. 특히 용인 에버랜드에서는 3월마다 봄을 가득 품은 튤립들을 갖고, 특별한 축제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아름다운 튤립 축제를 알아 볼까요?


몸과 마음이 봄으로 가득 찰 수 있는 튤립축제

서울에서 약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용인 에버랜드! 지금 에버랜드에서는 따사로운 봄을 맞이해 찾는 이로 하여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3월 16일부터 4월 29일,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꽃에 빠지다’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을 설레게 하는데요. 거대한 매직트리부터 매지컬 튤립 가든까지! 온통 꽃밭으로 바뀐 에버렌드 튤립축제로 초대합니다.


동화 속 마법 같은 매지컬 튤립 가든

에버랜드 튤립축제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매지컬 튤립 가든’은 보는 이로 하여금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데요. 여러 테마로 나뉘어져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플라워하우스는 동화 속에서 나올 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데요. 튤립 꽃밭에 둘러 쌓인 집과 붉은 피아노에 앉아 있으면 왠지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만 같은 착각에 빠질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플라워주토피아는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라라’의 동물친구들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꽃으로 만든 동물 모형과 튤립에 둘러 쌓인 동물 모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라워팔레트와 플라워월, 카페플라워 등 다양한 테마존이 있으니 잊을 수 없는 추억은 물론 세상에 하나뿐인 인생샷을 가져보는 건 어떤가요?
 

거대한 나무, 매직트리

매 시즌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매직트리. 이번에는 튤립축제인 만큼 매직트리에 나비들이 모여있는데요. 형형색색의 화려한 꽃들과 아름다운 나비, 그리고 밤이 되면 밝아지는 조명까지 있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에버랜드 튤립축제에 오게되면 꼭 한번쯤 들러야 할 최고의 스팟이라고 하니 꼭 한 번 찾아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봄을 파는 거리, 마르쉐 오 플뢰르

꽃집이 가득한 거리를 걷는 기분은 어떤 느낌일까요? 프랑스의 플라워 마켓을 컨셉으로 한 마르쉐 오 플뢰르는 꽃을 감상하는 것 뿐만이 아닌 직접 화분과 함께 꽃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튤립에도 색깔이 다양한 만큼 색깔마다 꽃말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붉은 튤립은 ‘사랑의 고백’, 자주색과 분홍색의 튤립은 ‘애정과 배려’, 노란색 튤립은 ‘짝사랑’, 흰색 튤립은 ‘실연 또는 새로운 시작, 용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꽃말의 뜻에 맞게 선물을 해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마르쉐 오 플뢰르에서 가볍게 걷다보면 왠지모르게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데요.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향긋한 꽃향기를 맡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파란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이솝우산길

에버랜드 튤립축제에는 튤립 말고도 볼거리가 많은데요. 특히 매직랜드의 이솝우산길은 형형색색의 우산이 하늘에 걸려있는 것처럼 사람들의 머리 위에 떠있어 신비로움과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합니다. 100여개의 우산이 푸른 하늘과 조화를 이루어 보는 이로 하여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는데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 꽃을 모두 구경했다면 하늘을 수놓은 형형색색의 우산 아래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사진을 남겨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튤립은 봄의 전령이라고도 불립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형형색색의 튤립이 하나둘씩 꽃잎을 피우기 시작하는데요. 2018년 첫 봄을 맞이하러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에버랜드 튤립축제로 가서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생샷도 남기는 건 어떨까요?


봄 맞이할 때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여기저기 따뜻한 봄 햇살을 입은 풍경들이 아름다움을 띄고있는 요즘, 쏘친 여러분은 봄을 맞이하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오늘은 아직 봄 계획을 세우지 못한 쏘친 여러분을 위해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서울 근교의 온실카페 5곳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커피향과 향긋한 봄내음이 느껴지는 온실카페로 함께 떠나보시죠!

1. 묘한 매력의 두 플라워&카페
 


서촌의 한옥마을에는 초록초록한 봄 컬러를 물씬 풍기는 카페가 있습니다. 이 카페의 매력은 건물 안으로 들어갔을 때 주위를 감싸고 있는 식물 정원인데요. 오래된 한옥을 개조한 내부 인테리어에 식물 정원이 조화를 이뤄 싱그러운 봄 기운이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저녁이 되면 카페 곳곳에 설치 된 조명들이 내부를 더욱 고즈넉하게 바꿔주는데요. 부드러운 커피향과 분위기에 한껏 취해 진한 봄을 만나보고 싶다면 서촌마을의 두 플라워&카페를 추천드립니다.


두 플라워&카페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길 44

-업무시간 : 평일 11:00~20:00 / 주말 10:00~22:00
-연락처 : 02-736-0263


2. 사계절 내내 싱그러운 마이알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사계절 내내 싱그러운 식물이 가득한 카페가 있다면 믿을 수 있나요? 식당과 카페는 물론 리빙샵까지 겸비한 마이알레는 건물 내부 곳곳에 식물들이 가득합니다. 온실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피톤치드 향과 꽃향기에 매료되는데요. 커다란 창문을 옆에 두고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면, 왠지 모르게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해가 저물기 시작하면 온실카페 내부에 조명이 켜지는데요. 식물들 위로 밝게 빛나는 조명을 보고 있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아직은 쌀쌀한 봄 대신 따스한 봄기운 가득한 마이알레에서 조금 더 일찍 봄을 만나보세요.


마이알레

 

-주소 : 경기도 과천시 삼부골317

-업무시간 : 평일/주말 11:00~22:00, 월요일 휴무
-연락처 : 02-3445-1794


3.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미술관옆집


미술관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생각을 환기시켜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요. 종로구의 대림미술관 옆에도 미술관 못지 않은 분위기 좋은 온실카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름도 말 그대로 미술관옆집. 가정집을 개조해 카페로 바뀐 만큼 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아늑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당도 정원처럼 식물들이 가득 한대요. 테이블과 의자도 마련되어 있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카페 내부 곳곳에는 식물들이 예쁜 화분에 담겨있고, 2층에는 테라스가 있어 아름다운 바깥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는데요.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 찾아오는 3월의 어느 날, 대림미술관 옆 ‘미술관옆집’에서 싱그러운 봄을 느껴보세요.

미술관옆집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22

-업무시간 : 평일/주말 09:00~20:00
-연락처 : 070-4400-0434


4. 자연을 품은 비루개


식물원하면 바닥에서 올라오는 오묘한 흙 특유의 냄새와 높게 뻗어있는 나무, 그리고 여기저기 자유롭게 자라고 있는 식물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남양주에 위치한 비루개 카페는 마치 거대한 식물원에 있는 듯한 기분까지 들게 하는데요. 규모가 큰 만큼 다양한 식물과 꽃으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비루개 카페는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 다른 카페에선 볼 수 없는 경치도 즐길 수 있습니다.


비루개 카페에는 싱그러운 식물 뿐만 아니라 체스, 탁구 등 여러 보드게임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들, 혹은 친구들과 함께 찾아가기에 안성맞춤인 카페인데요. 이번 주말, 가족들 혹은 친구들과 함께 비루개 카페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비루개 카페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용암비루개길 219-88
-업무시간 : 평일 13:00~23:00 / 주말, 공휴일 13:00~24:00
          
매주 화요일, 수요일 휴무 (공휴일 제외)

-연락처 : 031-841-7612


5. 따스한 햇살 아래 알렉스 더 커피


따사로운 햇살과 꽃향기 가득한 풀밭. 알렉스 더 커피는 마치 봄을 그대로 담은 듯 합니다. 특히 성북동에 위치한 알렉스 더 커피는 마치 친구의 집에 놀러 온 것처럼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그 어느 온실카페보다 식물들과 정원, 그리고 공간의 조화는 그곳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맑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카페 내부에도 정원 못지 않게 식물들이 많이 있는데요. 따스한 햇살 아래 식물과 함께 광합성을 하며 지난 한 주,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알렉스 더 커피에서 여유를 즐겨보세요.

알렉스 더 커피_성북점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289

-업무시간 : 평일/주말 11:00~21:00, 월요일 휴무
-연락처 : 070-7520-7714


   


이제 곧 추운 날씨가 물러가고, 따뜻한 봄이 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날씨는 따뜻해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데요. 봄을 기다리는 것도 좋지만, 서울근교의 온실카페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따스한 봄을 조금 더 일찍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봄을 맞이할 때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2017년 제야의 종소리가 들린 지 얼마 안된 것 같지만 어느 덧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12월달 남은 연차를 소진하고자 이곳저곳 여행을 알아보는 분들이 참 많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로 쉽게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 4곳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1박 2일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여행지도 떠나볼까요?


눈부신 파도가 매력적인, 주문진

주문진은 여름 성수기를 제외하면 강원도나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회나 오징어를 사기 위해 잠시 들리던 곳이었는데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인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온 관광객들까지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강원도에 있어 서울에서 2시간 남짓 소요되는 이곳은 넓게 펼쳐진 맑은 겨울바다가 매력적이어서 겨울여행으로 만족할 만한 곳입니다. 또한, '도깨비'의 실제 촬영지에서 기념사진까지 찍을 수 있어 더 좋은데요. 촬영 장소는 해안가를 따라 쭉 내려가 백사장 위에 있는 방사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날이 좋지 않은 날에는 파도가 높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며 기념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인생샷 남기고 싶다면, 통영

나홀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통영은 혼자 훌쩍 떠나기 좋은 곳인데요. 바다와 마을이 가까워 어느 곳에서 찍든 인생사진이 나옵니다. 또한 아기자기한 동피와 벽화마을, 활성화 되어 있는 시장과 아침저녁마다 볼 수 있는 일출, 일몰까지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넘치는데요. 또한, 이곳은 게스트하우스가 많아 서울에서 다소 오래 걸리는 여행지이지만 1박으로 다녀오기 참 좋은 곳입니다. 해물 뚝배기, 문어, 회덮밥, 굴, 회정식 등 혼자 먹을 수 있는 바다 메뉴들도 다양해 올해 마무리로 혼자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추천합니다.


겨울 사색을 즐기고 싶다면, 남이섬

봄, 여름, 가을 모두 좋지만 특히 겨울철 더 빛이나는 여행지가 있다면 바로 남이섬입니다. 드라마나 뮤직비디오에서 많이 나오는 만큼 안이쁜 곳이 없는데요. 특히, 메타세콰이어길, 자전거, 꼬마기차, 공예 체험, 맛집 등 커플들끼리 하기 좋은 활동들이 많아 데이트하기에 딱 좋은 여행지입니다. 남이섬은 서울에서 차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인데요. 남이섬 내에는 잘 꾸며진 펜션도 있어 가볍게 다녀올 겨울 1박 2일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강원도 영서북부지역에 위치한 인제는 백담사, 자작나무숲, 방태산 자연휴양림 등 많은 관광 명소를 가진 여행지입니다. 특히 이곳의 자작나무숲은 겨울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인데요. 자작나무숲의 모습이 아름다워 한국관광공사 선정 국내관광 100선에도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이 곳은 눈이 온 후 여행을 떠나는 곳으로 추천드리는데요. 눈 덮인 자작나무 숲은 이국적인 모습이면서 아름다운 겨울의 자연을 눈앞에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되는 이곳! 올 겨울 힐링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1박 2일 동안 다녀올 수 있는 국내여행지 4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바다부터 숲, 마을까지 있으니 원하는 곳 어디든 꼭 떠나시길 바랍니다. 쏘카와 함께라면 1박 2일이 36,000원부터 가능한데요.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 소개해드린 여행지 4곳 잊지 말고 떠나보세요!

   

1박 2일 국내여행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뉴스2017.12.20 11:41

쏘카는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확대하고 서비스 파트너 모집을 위해 스토닉 차종을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쏘카플러스는 고객의 집 또는 회사 주차장에 쏘카존을 개설하면 주중 70% 또는 상시(주중, 주말 포함) 50% 할인된 대여요금으로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복잡한 도심 속 비어 있는 장소를 찾아 카셰어링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 아래 올해 상반기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신청 건수가 17,000건을 돌파하는 등 많은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7월부터 공식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먼저 쏘카플러스 파트너 선정 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요. 우선, 원하는 곳에 원하는 차종으로 쏘카존 개설이 가능해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쏘카플러스 신청 단계에서 희망차종 1순위와 2순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쏘카플러스 파트너를 통해 배차되는 모든 차량은 출고일 기준 1년 내외의 차량으로 계약이 진행됩니다.


쏘카 앱을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 혜택 또한 다양하게 제공되는데요. 계약차량 1대당 5만 크레딧을 매월 초에 제공하며, 친구추천 1명당 1만 크레딧을 추가 지급해 월 최대 10명의 친구 추천으로 10만 크레딧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세차를 인증할 경우 1회당 1만 크레딧을 지급, 월 최대 5회까지 인증이 가능해 최대 20만 크레딧을 얻을 수 있습니다.


쏘카는 최근 쏘카플러스 파트너 모집을 하기 위해 신차 스토닉 차량 증차를 완료했는데요. 쏘카는 스토닉 50대를 쏘카플러스 파트너에 배차하며, 20일부터 쏘카플러스 파트너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스토닉을 신차로 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쏘카플러스 파트너를 신청하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신차 스토닉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7월 런칭한 ’쏘카플러스’는 도심 속 다양한 차량 문제를 해결하고 공유경제 실현이 가능한 모델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서비스다”며 “앞으로도 쏘카는 도심 속 차량 문제해결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해 카셰어링 문화를 선도해나가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더 자세한 쏘카플러스 정보 및 파트너 신청은 쏘카 공식 홈페이지 내 쏘카플러스 페이지 (http://pr.socar.kr/socarplus)에서 가능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내 주변 여유있는 주차공간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분류없음2017.12.19 11:25

겨울철이 되면 운전을 할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눈길 안전 운전부터, 히터로 인한 졸음 운전 등이 있는데요. 오늘은 겨울철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캠페인 라이프 노킹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운전자의 노크 한 번이면 고양이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착한 겨울철 캠페인 라이프 노킹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죠!


라이프 노킹이란?

‘라이프 노킹’이란 말을 처음 들어보는 쏘친들 많이 계시죠? ‘라이프 노킹’이란 추워진 날씨에 길고양이들이 자동차의 엔진룸으로 들어가 잠이 들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시동을 켜기 전 보닛에 노크를 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라이프 노킹은 고양이의 생명보호와 함께 안전사고와도 직결되어, 이미 동물애호가들에게는 유명한 캠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고양이가 차에 들어오는 걸까?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이나 눈, 비가 내리면 추위에 떨던 고양이는 따뜻한 곳을 찾는데요. 막 시동이 꺼진 자동차의 엔진룸은 따뜻하기에, 고양이들은 차의 작은 틈새로 들어오게 됩니다. 6개월 미만의 아기 고양이들은 따뜻한 엔진룸에 있다가 잠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를 모르는 운전자가 시동을 거는 순간, 소중한 동물의 생명을 잃음과 동시에 차량에도 문제가 생긴답니다


엔진룸에 잠든 동물을 깨우기 위한 방법

고양이의 생명과 자동차 안전을 위해 꼭 해야 할 라이프 노킹을 하는 방법 4가지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쏘친들도 겨울철 쏘카를 이용하기 전 한 번씩 시도해본다면, 참 좋겠죠?

1. 차량 탑승 전, 반드시 동물의 인기척을 확인하여 엔진룸의 소리에 귀 기울이세요.

2. 보닛 위를 똑똑똑! 세 번 노크하여 잠들어 있는 동물을 깨워주세요.

3. 차량 주변을 살펴보거나 탑승할 때, 차 문을 세게 닫거나 살짝 경적을 울리는 등 동물이 놀라 도망가도록 해주세요.

4. 차내에서 발을 세게 굴러 잠들어 있는 동물을 깨워주세요. 

설명드린 4가지 방법 외에도 출발 전 보닛을 열어 엔진룸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운행 전 꼭! 모닝 노크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생명과 운전을 위한 작은 실천 ‘라이프 노킹’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운전자라면 겨울철 꼭 알아야 할 캠페인인데요. 겨울철 쏘카를 이용하는 쏘친들도 차량 시동 걸기 전, 소중한 생명과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노크! 꼭 잊지 말고 동참해주세요.


   


겨울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