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닉(경유) 차량이용방법>




쏘카 스토닉을 만나는 쏘친들을 위한 차량 이용 방법을 안내 드립니다.


 

주유가 필요할 땐 차량에 비치된 주유카드를 이용하세요

※ 주유카드로 결제되는 주유비용은 쏘카에서 부담합니다

반납완료 후, 이용한 만큼 km당 주행요금이 결제됩니다

 

하이패스는 앞 유리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 단! 단말기 오류나 요금 정산소에 따라 하이패스 요금 청구가 늦어지는 경우에는,

하이패스 비용은 요금이 청구되는 대로 별도로 결제됩니다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로, START 버튼을 눌러 시동을 걸어주세요

기어가 P에 있어야 시동이 걸리니, 꼭! 확인해주세요

※ 핸들이 돌아가지 않을 경우,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풀립니다



차량 운행 중 엔진에서 소음이 나는 경우, 기어를 확인해주세요

기어가 D에서 왼쪽으로 옮겨지면 수동변속으로 자동 변속이 되지 않아

엔진 소음이 발생하니 기어를 D로 변경하여 운행하세요



사이드 미러는 팔걸이에 있는 개폐버튼으로 펼쳐주세요

사이드 미러 좌우선택 버튼의 좌/우측 선택 후,

원하는 방향으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유리에 습기나 성에가 생길경우, 앞 유리 서리제거 버튼을 눌러주세요.

에어컨이 안나온다면 에어컨 버튼에 불이 들어왔는지 확인해보세요.



핸들 왼쪽에 전조등 각도 조절 장치, 차로 이탈 방지 버튼, 미끄럼 방지 버튼, 계기판 밝기 조절, 전조등 각도조절장치가 있습니다.

※후측방 경고 버튼은 차속이 약 30km/h 이상에서 작동됩니다. 일정 거리내 차량이 감지되면 실외미러에 경고등이 켜집니다.

1차 경고 상태에서 경고등이 켜진 방향으로 차선 변경을 위하여 방향 지시등을 켜면 2차 경고로 경고음이 작동합니다.



핸들에 오디오 리모컨의 MODE 버튼을 누르면 라디오 / AUX / 블루투스로 모드가 변경됩니다.



핸들에 크루즈컨트롤 기능버튼이 있습니다.

※크루즈컨트롤은 차량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기능입니다. MODE 버튼을 누른 후에 원하는 속도로 운행하며, SET 스위치를 아래쪽으로 당기면 원하는 속도가 설정됩니다. MODE 버튼을 한번 누르면 해당 기능이 해제되니 참고하세요! (, 차량 속도는 30km/h 이상, 180km/h 이하에서만 설정이 가능합니다.)



트렁크 열기 버튼이 내부에 따로 있지 않습니다.

표시된 부분에 손을 넣어 버튼을 눌러주세요.

잠금을 해제한 후에 트렁크를 있습니다.




주유구 위치는 왼쪽입니다.

계기판에서 주유구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유구 열림 버튼은 운전석 도어측에 있습니다.

 

쏘카 스토닉과 함께 신나는 드라이브를 즐기세요!


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뉴스2017.12.20 11:41

쏘카는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확대하고 서비스 파트너 모집을 위해 스토닉 차종을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쏘카플러스는 고객의 집 또는 회사 주차장에 쏘카존을 개설하면 주중 70% 또는 상시(주중, 주말 포함) 50% 할인된 대여요금으로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복잡한 도심 속 비어 있는 장소를 찾아 카셰어링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 아래 올해 상반기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신청 건수가 17,000건을 돌파하는 등 많은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7월부터 공식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먼저 쏘카플러스 파트너 선정 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요. 우선, 원하는 곳에 원하는 차종으로 쏘카존 개설이 가능해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쏘카플러스 신청 단계에서 희망차종 1순위와 2순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쏘카플러스 파트너를 통해 배차되는 모든 차량은 출고일 기준 1년 내외의 차량으로 계약이 진행됩니다.


쏘카 앱을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 혜택 또한 다양하게 제공되는데요. 계약차량 1대당 5만 크레딧을 매월 초에 제공하며, 친구추천 1명당 1만 크레딧을 추가 지급해 월 최대 10명의 친구 추천으로 10만 크레딧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세차를 인증할 경우 1회당 1만 크레딧을 지급, 월 최대 5회까지 인증이 가능해 최대 20만 크레딧을 얻을 수 있습니다.


쏘카는 최근 쏘카플러스 파트너 모집을 하기 위해 신차 스토닉 차량 증차를 완료했는데요. 쏘카는 스토닉 50대를 쏘카플러스 파트너에 배차하며, 20일부터 쏘카플러스 파트너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스토닉을 신차로 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쏘카플러스 파트너를 신청하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신차 스토닉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7월 런칭한 ’쏘카플러스’는 도심 속 다양한 차량 문제를 해결하고 공유경제 실현이 가능한 모델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서비스다”며 “앞으로도 쏘카는 도심 속 차량 문제해결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해 카셰어링 문화를 선도해나가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더 자세한 쏘카플러스 정보 및 파트너 신청은 쏘카 공식 홈페이지 내 쏘카플러스 페이지 (http://pr.socar.kr/socarplus)에서 가능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내 주변 여유있는 주차공간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분류없음2017.12.19 11:25

겨울철이 되면 운전을 할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눈길 안전 운전부터, 히터로 인한 졸음 운전 등이 있는데요. 오늘은 겨울철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캠페인 라이프 노킹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운전자의 노크 한 번이면 고양이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착한 겨울철 캠페인 라이프 노킹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죠!


라이프 노킹이란?

‘라이프 노킹’이란 말을 처음 들어보는 쏘친들 많이 계시죠? ‘라이프 노킹’이란 추워진 날씨에 길고양이들이 자동차의 엔진룸으로 들어가 잠이 들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시동을 켜기 전 보닛에 노크를 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라이프 노킹은 고양이의 생명보호와 함께 안전사고와도 직결되어, 이미 동물애호가들에게는 유명한 캠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고양이가 차에 들어오는 걸까?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이나 눈, 비가 내리면 추위에 떨던 고양이는 따뜻한 곳을 찾는데요. 막 시동이 꺼진 자동차의 엔진룸은 따뜻하기에, 고양이들은 차의 작은 틈새로 들어오게 됩니다. 6개월 미만의 아기 고양이들은 따뜻한 엔진룸에 있다가 잠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를 모르는 운전자가 시동을 거는 순간, 소중한 동물의 생명을 잃음과 동시에 차량에도 문제가 생긴답니다


엔진룸에 잠든 동물을 깨우기 위한 방법

고양이의 생명과 자동차 안전을 위해 꼭 해야 할 라이프 노킹을 하는 방법 4가지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쏘친들도 겨울철 쏘카를 이용하기 전 한 번씩 시도해본다면, 참 좋겠죠?

1. 차량 탑승 전, 반드시 동물의 인기척을 확인하여 엔진룸의 소리에 귀 기울이세요.

2. 보닛 위를 똑똑똑! 세 번 노크하여 잠들어 있는 동물을 깨워주세요.

3. 차량 주변을 살펴보거나 탑승할 때, 차 문을 세게 닫거나 살짝 경적을 울리는 등 동물이 놀라 도망가도록 해주세요.

4. 차내에서 발을 세게 굴러 잠들어 있는 동물을 깨워주세요. 

설명드린 4가지 방법 외에도 출발 전 보닛을 열어 엔진룸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운행 전 꼭! 모닝 노크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생명과 운전을 위한 작은 실천 ‘라이프 노킹’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운전자라면 겨울철 꼭 알아야 할 캠페인인데요. 겨울철 쏘카를 이용하는 쏘친들도 차량 시동 걸기 전, 소중한 생명과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노크! 꼭 잊지 말고 동참해주세요.


   


겨울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12.18 17:57

겨울이 다가온 지 얼마 안되어, 영하로 뚝 떨어지는 한파가 시작 되었습니다.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면 눈이나 비가 오고나면 골칫거리가 하나 생기는데요. 바로 빙판길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쏘친들의 안전을 위한 팁 하나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쏘카와 함께 겨울철 빙판길 운전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빙판길은 마른 도로보다 제동거리가 7배나 길어 브레이크가 잘 들지 않는데요. 그 이유는 마른 노면에 비해 빙판길은 마찰계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근 5년간 자동차보험 교통사고 실적을 보았을 때 마른 노면보다 빙판길에서 1.6배정도 더 많습니다. 또한, 빙판길이 없다해도 블랙아이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요하는데요. 그렇다면 겨울철 안전한 운전을 위한 예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겨울철 위험요소 [블랙아이스]

도로 위 남아있던 녹은 눈이나 비가 내린 뒤 오염물질과 엉겨 붙어 얇은 얼음막이 형성된 것으로, 검은색 아스팔트처럼 보여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운데요. 이 때문에 겨울철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 



1. 어디서든 감속주행, 안전운전!

겨울철에는 언제 어디서든 결빙 구간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속주행과 안전운전이 생활화 되어야 합니다. 또한, 빙판길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날씨에는 평소 속도보다 20~50% 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언제나 안전이 제일!

눈이 온 전후에는 평소보다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2배 이상 확보하여 운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겨울철 도로 위 저승사자로 불리는 블랙아이스가 곳곳에 있어 안전거리 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눈과 어두운 날씨 때문에 시야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전조등이나 안개등을 반드시 켜고 주행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3. 빙판길 핸들 조작법

빙판길로 인해 차량이 미끄러지게 되면 한쪽으로 차량이 쏠리게 되면서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데요. 이때 차 후미 부분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핸들을 트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야 한쪽으로 쏠리는 차량의 중심이 다시 중앙으로 잡히게 되는데요. 만약 후미의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돌리게 되면 차량이 360도로 회전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겨울철 빙판길을 대비하는 안전 운전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빙판길 운전!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인다면 안전한 운행이 가능합니다. 연말연초인 요즘 많은 약속으로 피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운전시 졸음운전도 주의해야 한다는 점도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빙판길 안전운전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눈이 소복하게 쌓인 어느 겨울날 오후, 북한강 변에 위치한 유럽의 어느 고풍스러운 성을 연상케 하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커피를 너무나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일생이 담긴 이곳은 바로 커피 마니아의 성지라 불리는 왈츠와 닥터만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커피를 공부한 박종만 관장이 1989, 홍대 앞에서 시작했던 커피 전문점 왈츠를 옮겨온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정통 케냐 커피뿐 아니라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고, 커피 박물관을 운영하며 매주 금요일 클래식 연주회도 여는 복합문화공간이기도 한데요. 시끌벅적한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여유로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기에도 제격입니다. 그럼 쏘카가 다녀온 왈츠와 닥터만을 만나러 가볼까요


서울에서 40분내 도착! ‘왈츠와 닥터만

주소 :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856-37

영업시간 : 매일 10:30 – 22:30 (연중무휴)

홈페이지 : www.wndcof.com

전화번호 : 031-576-0020


시간이 멈춘 곳, 왈츠와 닥터만

전 세계에서 모인 진귀한 물건들이 이곳 왈츠와 닥터만을 채우고 있습니다. 박종만 관장이 세계를 여행하며 골라온 수집품들은 클래식한 이곳만의 분위기를 완성했는데요. 2백 년이 넘었다는 미니 파이프 오르간과 영국 왕실에서 사용했다는 램프, 고풍스러운 유럽풍의 커피잔과 티포트 등 구석구석 오랜 세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소품들로 가득합니다. 요즘처럼 모던한 콘셉트를 자랑하기 바쁜 카페들 틈에서 매우 보기 드문 인테리어죠.

왈츠와 닥터만에 로열석이 있다면 북한강이 바로 앞에 펼쳐지는 창가 테이블일 것입니다. 널찍한 창 너머 시원스레 펼쳐지는 풍경과 맛 좋은 커피와 음식을 즐길 수 있는데요. 날씨가 좋은 봄이나 여름에는 창문을 개방한다고 합니다만,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방문해도 그 나름대로 묘미가 있습니다. 그저 멍하니 강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음미하기에 겨울의 쓸쓸함은 좋은 벗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친환경 재료를 엄선해 만든 품격 있는 푸드 스토리텔링

왈츠와 닥터만의 레스토랑 메뉴는 여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4가지의 코스와 스테이크, 새우 칵테일과 훈제 연어 등으로 구성된 애피타이저, 그리고 오후 3시까지 진행하는 런치 세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쏘슐랭에서 소개해드릴 메뉴는 B 코스인데요. 와인이 포함되지 않은 코스기에 차를 가져와서 먹기에 좋은 메뉴죠. 훈제 연어 요리를 시작으로 오늘의 수프, 메로구이, 샐러드, 안심 스테이크에 이어, 디저트로 치즈케이크와 계절 과일을 차례대로 선보입니다. 커피로 이름난 곳인 만큼 마지막엔 향긋한 케냐 커피가 대미를 장식하죠

코스의 시작을 알리는 훈제 연어 요리슬라이스 훈제 연어 위에 얹어진 캐비어와 양파를 시큼한 소스와 함께 곁들여 먹는다.

레몬이 곁들여진 그릴에 구운 메로구이메로의 부드러운 살을 소스에 듬뿍 묻혀 먹는다함께 나오는 호박과 함께 곁들여서 먹어도 좋다소스의 맛은 단연 백미시큼하면서도 달짝지근한 소스의 맛이 입안 가득 채우는데 메로를 다 먹은 후에도 소스만 따로 긁어서 먹게 될 정도다

양상추와 치즈, 토마토 등을 시큼한 소스에 버무려 만든 샐러드.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 크기의 왕새우와 그릴에 구운 아스파라거스마늘감자가 곁들여진 안심 스테이크안심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운 샤토브리앙’ 부위를 사용했다나이프로 보기 좋게 썰어 한입 베어 물면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운다


소설가가 사랑한 커피

턱시도를 정갈하게 입은 바리스타가 직접 로스팅해 내리는 커피는 그저 후식이라 칭하기엔 아까운 향을 지녔는데요. B 코스 요리 선택 시 나오는 커피는 하와이안 코나 커피로, 신맛과 과일 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져 입안을 감미롭게 맴돕니다

이곳 왈츠와 닥터만은 식사가 아닌 커피만을 목적으로 찾아오는 이도 많습니다.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카렌 블릭슨이 그토록 사랑했다는 케냐 커피를 비롯해 국내에서 맛보기 힘들다는 자마이카 블루마운틴 등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죠. 게다가 커피 리필이 가능하고, 그때마다 새로운 잔으로 바꿔줍니다. 커다란 창 너머로 보이는 북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마시는 짙은 커피의 맛에 반해 소설가 故 박완서 선생과 故 피천득 선생이 자주 방문했었다고 하네요.

벨루가 캐비어와 송로 버섯과 푸아그라가 곁들여진 전복 스테이크, 호주산 송아지 안심 스테이크 등으로 구성된 로열 코스는 150,000, 일품 달팽이 요리와 송로 버섯과 푸아그라가 곁들여진 바닷가재와 호주산 샤또브리앙 스테이크가 포함된 A 코스는 120,000, 쏘카가 맛본 B 코스는 100,000, 새우 칵테일과 호수산 푸아그라 스테이크로 구성된 C 코스는 80,000원입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코스요리를 원한다면 오후 3시까지 제공되는 런치 코스(47,000)나 스테이크와 파스타로 구성된 런치 세트(39,000)을 추천합니다. 커피는 종류별로 가격이 다양한데 왈츠와 닥터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최상급 커피인 자마이카 블루마운틴은 19,000, 하와이언 올드코나 커피는 17,000원입니다. 그밖에도 다양한 디저트와 애피타이저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를 보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 시즌입니다. 이때만 되면 크리스마스 때 뭐하지?’하는 계획을 다들 세우고 계실 텐데요. 차를 타고 번잡하고 화려한 도심에서 벗어나 북한강 변에 위치한 왈츠와 닥터만을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요? 북한강을 바라보며 맛있는 코스 요리를 즐기고, 향긋한 커피도 마시고,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면 특별하면서도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쏘슐랭가이드에서는 왈츠와 닥터만을 음식을 맛보기 위해 떠날 가치가 있는 맛집으로 인정, “인증마크 2로 선정합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에도

#타면된다 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